경영관리30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처리: 대표 개인 결제도 경비로 만드는 법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핵심: “대표 개인 결제=무조건 경비”가 아니라 ‘업무관련성+증빙’이 먼저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은 현금(계좌이체 포함)으로 결제했을 때 사업자 비용(경비)으로 인정받기 위해 발급하는 증빙이에요. 여기서 가장 많이 생기는 오해가 “대표가 개인 돈으로 결제했으니 회사 경비로 돌리면 되겠지”인데, 경비 인정의 출발점은 결제 주체가 아니라 지출의 업무관련성(사업과의 관련)과 증빙의 완결성입니다. 즉 개인 결제가 “회사 업무를 위해” 발생한 지출이라면 회사 경비로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반대로 개인 소비(가사성·사적 지출)라면 아무리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끊어도 경비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대표 개인 결제”를 경비로 만들기 위한 첫 단계가 지출 목적을 문서로 남기.. 2025. 12. 4. 현금영수증 자진발급 방법: 거래처가 "안 돼요" 할 때 대응 현금영수증 자진발급 뜻과 핵심: 010-0000-1234로 “요청 없어도 발급”현금영수증 자진발급은 거래처(고객)가 휴대폰번호/사업자번호 제공을 거부하거나 “필요 없어요”, “안 돼요”라고 말하더라도 판매자(가맹점)가 자진발급용 번호(010-0000-1234)로 먼저 발급해 두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을 알아두면 두 가지가 한 번에 해결돼요. 첫째, 현금(계좌이체 포함) 거래가 “증빙 없이 끝나서” 나중에 서로 기억이 엇갈리는 일을 줄입니다. 둘째, 거래처가 갑자기 “차주에 감사가 나와서 증빙 필요해요”처럼 말을 바꾸어도 승인번호 하나로 정리가 가능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자진발급은 거래처가 영수증을 못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나중에 본인 앞으로 귀속(등록)할 수 있게 길을 열어두는 방식”이라는 점.. 2025. 12. 4. 계산서 vs 세금계산서 vs 현금영수증: 증빙 헷갈림 1번에 끝내기 계산서 vs 세금계산서 vs 현금영수증 한눈에: “부가세(과세/면세)”가 기준이다증빙을 고를 때 가장 먼저 잡아야 하는 기준은 “부가가치세가 붙는 거래인가?”입니다. 이 한 가지가 정리되면 계산서,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중 무엇을 발급해야 하는지 절반은 끝나요. 쉽게 말해 과세 거래(부가세 10%가 붙는 재화·용역)라면 기본 증빙은 세금계산서가 중심이고, 면세 거래(부가세가 붙지 않는 거래)라면 계산서가 중심입니다. 그리고 현금영수증은 “상대가 소비자(개인) 중심이냐, 결제수단이 현금/계좌이체냐” 같은 조건에 따라 많이 등장해요. 여기서 사람들이 제일 헷갈리는 포인트는 ‘계산서’라는 단어가 너무 넓게 쓰인다는 점입니다. 실무에서 “계산서 주세요”라고 하면 실제로는 세금계산서를 말하는 경우도 많고, 어떤.. 2025. 12. 4. 세금계산서 수정발급 사유별 정리(착오·계약해지·단가변경) 착오로 잘못 끊은 경우(기재사항 착오정정): “취소(-) 1장 + 정상(+) 1장”이 기본세금계산서 수정발급에서 가장 흔한 사유가 착오(기재사항 착오정정) 입니다. 예를 들어 공급받는자 사업자등록번호를 잘못 적었거나, 공급가액/세액을 틀렸거나, 품목·수량·단가를 잘못 입력했거나, 작성일자를 잘못 선택한 경우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그냥 새로 한 장 다시 끊으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지만,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 이력 자체가 남기 때문에 기존 발급분을 정리하고 정확한 문서로 다시 맞추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안전한 원칙은 “이미 전송/발급된 세금계산서는 삭제가 아니라 수정세금계산서로 정정”이에요.착오정정은 보통 당초 발급분을 취소하는 (-) 수정세금계산서 1장과 정상 내용으로.. 2025. 12. 4.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방법: 처음 하는 사람도 실수 없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방법 핵심: ‘세금계산서 vs 현금영수증’부터 구분하면 절반은 끝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을 처음 하면 가장 헷갈리는 게 “이 거래에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나요?”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거래 상대방이 사업자이고 공급하는 재화·용역이 과세 대상이라면 보통 세금계산서 발급이 기본이 됩니다. 반대로 개인 소비자(B2C)에게 판매하는 형태라면 현금영수증이 더 일반적인 흐름인 경우가 많아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구분은 ‘전자’라는 말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는 점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종이로 작성하는 대신 시스템에서 작성·전송하는 방식이고, 절차만 익히면 오히려 누락과 분쟁을 줄여줍니다. 처음 하는 사람이 실수하는 지점은 거의 패턴이 정해져 있어요. 첫째, 공급받는자(거래처) 정보(사업자등록번호, .. 2025. 12. 4. 지급명세서 제출 실수 TOP10: 가산세 피하는 실무 포인트 지급명세서 제출 실수 TOP10 총정리: 가산세는 ‘데이터 오류’에서 시작된다지급명세서 제출에서 가산세가 생기는 이유는 대체로 “아예 안 냈다”보다 “잘못 냈다/늦게 고쳤다”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실무 포인트는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 지급명세서 데이터가 원천징수·정산·증빙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대표 실수 TOP10 중 가장 많은 건 소득 구분 오선택입니다(근로소득인데 사업/기타로 넣거나, 프리랜서 3.3%인데 기타소득으로 뒤섞는 케이스). 다음은 귀속연도·지급연월 혼동인데, 지급 시점과 귀속 기간을 뒤섞으면 연말 자료가 꼬입니다. 또 많이 터지는 게 인적사항 오류(성명/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주소)로, 한 글자만 틀려도 상대방 자료 조회가 안 되거나 정정 제.. 2025. 12. 4.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