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0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체크리스트: 지급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체크리스트 핵심: 지급 전에 ‘소득구분’부터 확정해야 한다프리랜서에게 비용을 지급할 때 “3.3% 떼고 보내면 되죠?”라는 질문이 가장 흔합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이 한 문장 때문에 사고가 생겨요. 왜냐하면 3.3%는 무조건 적용되는 공식이 아니라, 보통 **사업소득(원천징수세율 3%) + 지방소득세(원천징수세액의 10% = 0.3%)**로 계산되는 대표적인 케이스일 뿐이고, 지급 성격이 사업소득이 아닌 경우에는 세율도, 증빙도, 신고 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강연, 원고, 이벤트성 지급처럼 기타소득에 가까운 성격이거나, 프리랜서가 아니라 사실상 근로 제공(고용관계)처럼 보이면 3.3%로 처리했다가 나중에 정정·추징·가산세 리스크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급.. 2025. 12. 3.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재발급: 회사·개인 각각 절차 총정리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핵심: ‘근로소득’과 ‘사업/기타소득’부터 구분해야 헷갈리지 않는다원천징수영수증은 한마디로 “누가 얼마를 지급했고, 그 과정에서 세금을 얼마나 원천징수했는지”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이 바로 소득 종류예요. 같은 ‘원천징수영수증’이라는 말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근로소득(급여), 사업소득(프리랜서 3.3% 등), 기타소득(강연료·원고료 일부 등)처럼 소득 종류에 따라 발급 주체와 조회 경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사·이직 시에는 주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찾고, 프리랜서/외주 정산에서는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찾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발급/재발급을 제대로 하려면 먼저 “어떤 소득의 원천징수영수증이 필요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중.. 2025. 12. 3.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발급: 퇴사·이직 서류 정리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란: 퇴사·이직 때 가장 많이 찾는 ‘고용보험 이력 증명서’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는 말 그대로 개인이 고용보험에 언제 가입(자격 취득)했고 언제 종료(자격 상실)했는지 이력을 보여주는 서류입니다. 퇴사·이직 시기에 이 서류 요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간단해요. 새 회사 입사 절차에서 경력·고용상태를 확인하거나,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 과정에서 고용보험 자격 이력 확인이 필요하거나, 전세·대출·복지·지원사업 등에서 “근로 이력”을 필요한 범위만큼 증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은 보통 “고용보험 서류 좀 떼주세요” 정도로 요청하는데, 여기서 HR/총무가 가장 빨리 정리해야 할 것은 “정확한 서류명”과 “필요 기간”입니다. 이력내역서는 전체 이력을 .. 2025. 12. 3.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발급: 직원 요청 들어올 때 바로 대응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발급이란: 직원 요청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필수 증명서’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는 개인이 언제 어떤 건강보험 자격(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을 가졌는지, 취득·상실 이력이 어떻게 되는지를 확인하는 증명서예요. 직원들이 가장 자주 요청하는 상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주택·전세·신용대출, 정부지원사업 신청, 어린이집·학교·복지 관련 서류, 이직·퇴사 후 서류 정리, 가족 피부양자 등록/변경, 소득·재직 확인 보완자료 제출 같은 케이스죠. 여기서 실무 담당자가 먼저 잡아야 할 핵심은 “직원이 원하는 서류가 진짜 자격득실확인서인지”입니다. 직원이 ‘건강보험 서류’라고만 말하면 납부확인서(납부내역)나 자격확인서(현재 자격만 표시)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따라서 요청을 받는 즉시 “제.. 2025. 12. 3. 4대보험 가입자명부 뽑는 법: 입찰·지원사업 제출용 포맷 4대보험 가입자명부 뽑는 법 핵심: ‘제출용 가입자명부’와 ‘내부용 명부’는 다르다입찰·지원사업에서 요구하는 “4대보험 가입자명부”는 단순히 사내 인원 리스트가 아니라, 기준일 현재 사업장에 실제로 4대보험 자격이 가입(취득)되어 있는 인원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제출 서류입니다. 그래서 내부에서 쓰는 급여대장/인사명부를 대신 내면 반려되는 경우가 많고, 제출처는 보통 “공단/시스템 발급 형태”를 선호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기준일(발급 기준), 다른 하나는 제출용 포맷(식별정보 처리) 입니다. 지원사업은 접수일 기준(또는 공고문에 지정된 기준일)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입찰은 “공고일 또는 투찰일 기준 인력 보유”를 확인하려는 목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자명부를 뽑기.. 2025. 12. 3. 4대보험 완납증명서 발급: 공단별 메뉴 위치와 출력 팁 4대보험 완납증명서 발급 개요: ‘완납’과 ‘납부확인’부터 구분해야 반려가 없다실무에서 말하는 4대보험 완납증명서는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보험료를 체납 없이 납부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은행, 관공서, 입찰, 지원사업, 거래처 정산 등에서 “체납이 없는지”를 확인하려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서 가장 흔한 실수는 완납증명서가 필요한데 납부확인서(납부내역)를 뽑아가는 것입니다. 완납증명서는 체납 여부를 확인하는 ‘증명’이고, 납부확인서는 언제 얼마를 냈는지 ‘내역’에 가까워서 제출 목적이 다릅니다. 요청 문구가 애매하면 “체납 없음 증명(완납증명서)인지, 납부내역 확인(납부확인서)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반려를 막는 첫 단계예요. 그리고 납부 직후에는 전산 반영 시간차.. 2025. 12. 3. 이전 1 2 3 4 5 다음